지난 휴가때 용인한화리조트를 다녀왔습니다.
물론 골프를 친것은 아니구요. 그냥 수영장이 있었던것 같아서 다시 찾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눈썰매 타려고 두번 가본적이 있죠)
산본에서 시간은 8월 4일 성수기임에도 불구하고 1시간 30분정도 걸렸습니다.
방은 교직원 할인을 받아서 회원가 6?7?만9천원에 입실을 했습니다.
성수기지만 1주전에 예약이 가능했습니다.(월요일이라서 그런가?)
수영장은 사람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습니다.
예전에 안양종합운동장에 있는 수영장을 가본터라...
(기억도 하기 싫은 곳이 었습니다.)
입장료는 9천원 그렇지만... 레포츠권을 주니 5천원에 입장이 가능했습니다.
풀은 큰 풀... 작은 풀이 있었습니다. 작은 풀은 50cm정도 되어서
닮슬이가 타기에는 적격이었습니다.
뭐니뭐니해도 수영이 끝난다음 숙소로 이동이 편하기 때문에 다음에 또 이용하게 될 것 같네요.
북적거리지도 않고...^^
Trackback 0 And
Comment 1


